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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uncle

플라잉디스크 낱개 스타스포츠 원반 소프트디스크 프리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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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1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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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고향이 시골이라 고3때 야자하고 집가는 길에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별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친구와 한참을 고개를 못 내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지금은 서울에서 바삐 살다보니 별 하나보기도 힘든데.. josinn** 2017-05-23
60 대학졸업후 월급쟁이 10년 기념으로 회사 때려치고 프리랜서 친구와 무작정 떠났던 3년전 유럽여행에서 각각의 색이 전부 달랐던..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그런 하늘을 많이 바라봤습니다. 지금과는 달리 평화로웠던 터키에서 모스크뒤 배경으로 오렌지/블루/바이올렛이 오묘하게 신비로운 느낌을 주었던 그 석양이 불타오르던 하늘도 잊을수 없고... 런던에서 그다지 유명하지않았던 프림로즈힐에 10년지기 친구와 나란히 앉아서 맥주한병과 포테이토칩을 먹으면서 바라봤던 그 푸르렀던 런던의 낮은 하늘도.... 앞으로의 걱정과 그동안의 수고와 항상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친구와 그 자유로운 공기... 모두가 어우러져서 그날의 아름다웠던 너무나 아름다웠던 하늘을 만들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외국이 아닌 새로워진 대한민국에서 깨끗하고 푸르른 흰구름과 어우러진 예쁜 하늘을 바라보고 싶네요! sugi70** 2017-05-23
59 몇주전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올때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린 노란 리본 띠가 기억에 납니다. 제 마음 속 가장 예쁘고 뭉클한 하늘이었어요. 우리 세월호 미수습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기를 그 하늘을 보며 빌었답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꼭 기억할께요. wjsry** 2017-05-23
58 가장 예쁜 하늘은.. 해가 지는 서쪽 하늘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퇴근 하면서 늘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데요~ 오렌지색, 붉은색, 보라색 등등의 오묘한 색감으로 멋스럽게 물든 해가 지는 하늘이야 말로 하루의 끝을 알리는 가장 아름다운.. 휴식 같은 하늘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 aizoay** 2017-05-22
57 2년전에 친한친구들과 함께 갔던 싱가폴의 하늘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이어서인지 사소한 것까지도 다 좋았습니다. olymposn** 2017-05-22
56 저의 어린시절 고향의 하늘이 가장 최고였었네요. 비온후 무지개며 햇빛이 찌는데도 가는 비가 내리던 청량하게 맑은 하늘이 지금도 너무 그립네요. hyunju4** 2017-05-22
55 지금도 아직도기억이나네요 제가정말힘들시기였을때네요 어머니가 계신 광천시골로 내려가서 마음정리도하고 건강해져서 돌아오자하고 광천 가시곡마을로갔습니다 그날밤이었던것같습니다 옥상에올라가 오랜만에보았던 밤하늘 정말예뻤습니딘 무수한 별들고 청량하게 나만을 비추는 달빛까지 아하늘이 이렇게 예쁘구나 생각이들었던 계기였습니다 그이후로는 하늘을자주보고있습니다 정말예뻣던 밤하늘이었습니딘 khc7** 2017-05-21
54 별이 쏟아지는 경북 영천의 밤하늘, 비온 뒤 무지개가 걸려있는 하늘 fayegi** 2017-05-21
53 제주의하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신기하게도 보는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하여 도민이 되었고 매일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하늘을 바라보며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lkhsky10** 2017-05-21
52 강원도 홍천에서 본 하늘 bear** 2017-05-20
51 소나기 그친후 친구들과 바라봤던 무지개가 뜬 하늘, 유성우 내리던날 아스팔트에 누워 바라본 밤하늘 ivory** 2017-05-20
50 늘 푸르고 맑게만 보이는 하늘을, 색맹의 시선으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후, 파란 하늘을 본다는게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jym36** 2017-05-20
49 요즈음 푸르른 하늘..우연히 올려다봣어요..뭉실뭉실 구름은 아니엇지만,한달 전 마음이 괴로운데 햇살은 아주 화창햇드랫죠..지금은 회복 중이지만,슬프도록 화창한 야외와는 달리 제 맘은 너무 힘들엇던 기억이 납니다.불과 한달 반 전인데.. kdh61** 2017-05-18
48 부모님하고 처음으로 해외여행간 스위스의 하늘은 정말 평생 본 하늘중 제일 예뻣어요....새파란 하늘이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하늘이였습니다. gussym** 2017-05-17
47 내일 또 바라볼 수 있는 그 하늘 khww** 2017-05-17
46 5년 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2012년 여름, 태풍이 몰려오기 직전에 보았던 핑크빛 하늘이 생각나네요 제 마음처럼 점점 더 붉어 지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다 괜찮아졌지만 그 당시에는 그 붉은 하늘 하나로 길거리에서 혼자 울뻔했었답니다.. ㅎㅎ aoi** 2017-05-17
45 경포대의 하늘 jebje** 2017-05-17
44 내 고향 포항 호미곳 바닷가의 가을 하늘은 예술입니다 푸른바다와 쪽빛 하늘이 어울어진 한폭의 그림이죠..... 이제 고향을 떠나서 살고 있다보니 자주 가볼 수는 없으나 이번 추석에는 꼭가서 푸른하늘 푸른바다 맑은 바다바람을 꾹꾹 담아서 와야겠네요... coolha** 2017-05-17
43 학교 강의실 7203호에서 바라본 봄의, 여름의, 가을의, 겨울의 하늘. 나무의 색이 바뀌어도 여전히 변함없이 그곳에 그 모습대로 있었던 나의 하늘. totquf15** 2017-05-17
42 힘들었던 서울생활을 접고 모든 것을 버리고 제주도로 내려와서 지금까지 4년간 마음의 여유 없이 아둥바둥 생활하다가 마음의 위안을 얻기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비록 월세집이지만 옥상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 것도 그 이유에서였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옥상으로 올라가 고개를 들어 바라보았던 까만 밤하늘의 수없이 많은 별들이 수놓아져있던 그 날밤의 하늘, 가볍고 차갑게 스쳐지나갔던 바람. 그 날밤의 은하수 같던 밤하늘을 잊지 못합니다. 그 날밤을 생각하며 하루에 5분이라도 하늘을 바라보며 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hyejung**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