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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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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추운 겨울밤 집앞 구멍가게 아저씨가 지나가는 동네 이웃인 저에게 늘 건네주시는 따뜻한 우롱차 한잔이 저는 참 좋습니다. cjwo** 2019-02-16
42 평창 올림픽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어떤 외국인 분이 뱃지도 선물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춥기도 하고..간혹 좀 힘들게 하던 분들이 계서서 조금 스트레스 받았는데..좋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정말 감사했었어요!ㅎㅎㅎ s9611** 2019-02-15
41 어릴때 보던 토토로를 조카아이와 보면서 함께 웃고 좋아할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공감대를 가질수 있어 행복해서 자주 보는데 캐릭터 제품도 선물하면 감사해요라며 뽀뽀해주는게 너무 귀여워서 종종합니다~ realwom** 2019-02-14
40 와진심 심장폭행 너무 귀여워요 지브리는 사랑입니다. jonga4** 2019-02-14
39 어렸을때 토토로를 너무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친구들 사이에서 '토토로 덕후', '지브리 덕후'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번 생일마다 토토로 필통, 손수건, 미니인형, 쿠션, 수첩 등등 토토로 물품들을 주변 사람들에게서 선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핫트랙스 토토로 관련 상품들도 눈여겨보고있어요! 조만간 지갑 털리게 될 것 같아요ㅠㅠㅠㅠ kmj0109** 2019-02-13
38 어렸을때 넘 재밌게 봤던 빨간머리 앤.. 성인이 되어 안목에 놀러갔을 때 빨간머리 앤 캐릭터 상품을 파는걸 봤어요. 순간 어릴때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따뜻해졌어요..!! gmldigj** 2019-02-13
37 너무 이뻐요 zacad** 2019-02-13
36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해서 할아버지가 어린이집, 초등학교 다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하셨는데 그때의 공기, 그 동네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됬어요! 지금도 그 동네가면 그때의 기분이 드는 느낌이라 다시 그 시절이 된거같아 행복해져요! hyejeong** 2019-02-12
35 donggramie 따뜻함이 떠오르는 추억이라 저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이 따뜻함의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같이얘기하고 같이 웃고 말할수 있는 중요한 말도 경청해줄수 있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이 집에서 우리엄마가 요리하시는걸 좋아해서 맛있는 파티하고 피자,닭요리,함박스테이크 매일이 파티인데 따뜻함을 떠오르는 순간 우리식구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엄마아버지가 예전에는 젊으셨지만 이제는 다 늙으셔서 건강이 제일걱정입니다. 부모님이 직장에 다니시는데 건강이 걱정입니다. 평소에 캐릭터 좋아하는데 귀여운 토토로 손거울 핫트랙스에서 꼭 선물주셨으면 합니다. 거울 화장하고나서 똑바로 되었는지도 보고 손거울 깨끗하고 예쁜 새거 꼭 선물로 받고싶어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토로 손거울 꼭 제가 선물받고싶어요. 평소에 커피집에 커피마시러 자주가는데 손거울이 꼭 필요해요., 백화점에 갈때도 그렇고 꼭 필요합니다.핫트랙스 사랑해요.♡♡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손거울 꼭 선물받고싶어요. 저요저요.오늘밤 토토로 손거울 주인공은 나야나 저 꼭 뽑아주세요. donggram** 2019-02-12
34 지브리의 모든 작품들은 항상 나를 동심으로 이끌어 준다. 그리고 따뜻함을 안겨주는건 두말 할 필요가 없다. bbora0** 2019-02-12
33 어릴때 가족끼리 다같이 이것저것 요리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다들 생활이 바빠 따로 살아서 자주 못 만나서 그 시간이 더 그리운것같아요 soyi9** 2019-02-12
32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 jms6** 2019-02-12
31 우리 외할머니 생각나요 ㅎㅎ 우리 강아지 강아지 하면서.. 어렸을 때의 기억이라 희미하지만 제가 할머니를 진짜로 많이 좋아했거든요 ㅋㅋ nsy58** 2019-02-12
30 따뜻한 느낌 가득 주는 토토로! 이번 상품 다 너무 귀엽네요(?????????) hr200312** 2019-02-11
29 추웠던 겨울날 품에 안고 집에 데려왔던 어린 강아지가 어느샌가 눈을 뜨고선 마주 바라보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그 녀석의 눈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mentorj** 2019-02-11
28 어렸을 때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에 해가 저물기 전에 삼각대를 세워놓고 집앞에서 가족사진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온도와 풀냄새, 가족들간의 좋았던 시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어서 더 애틋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mysunny** 2019-02-11
27 한 날 봄에 찾아오는 따뜻함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토토로~ 토토로 굿즈들을 이렇게나 귀엽게 만드시면 다 지르고 싶잖아요~~ㅎㅎㅎ sks08** 2019-02-11
26 햇볕이 잘드는 카페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셨는데 그 햇살이 너무 좋아서 따뜻했던 느낌을 받았어요 :) 그이후로는 종종 햇살 가득 받으려고 창가자리를 선호한답니당 sbii** 2019-02-10
25 5살때 할아버지와 함께 산에가서 물떠오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할아버지께서 아프셔서 중환자실에 계셔서 그 기억이 가장 따스하게 느껴지기만 해요. jihyun** 2019-02-10
24 요즘은 부모님이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고 따뜻함이 가득해요 sugiz0** 201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