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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코멘트 목록
62 보러가고 싶어요~~ 간만에 연극이라니~ dudtj** 2019-04-18
61 데오다와 트레미에르, 추남과 미녀, 천재와 멍청이라는 단어들 사이로 편견과 사실이라는 단어까지. '태초에 얼굴이 있었다. 하지만 얼굴만 있지는 않았다.'는 문구도 와닿네요.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첫인상은 여전히 관계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니까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 관계를 맺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아직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아서 연극과 소설을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각자의 매력으로 빛나는 작품일 거라 생각해요. 꼭 보고 싶습니다! skyt** 2019-04-18
60 외모에 대한 차별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곤 하지만 아직 사회에 만연해있는 게 사실인데 추남, 미녀라는 개성있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henr** 2019-04-18
59 와 아버지죽이기 너무 인상깊게 봤는데 그 작가의 연극이네요!! 예술의 전당에서 연극은 처음이라,, 어떻게 연출됐을지 넘넘 궁금합니다!! chengyin** 2019-04-17
58 기대됩니다. hei** 2019-04-17
57 "있는 그대로의 모습",, <추남미녀~>를 만나다.. 인기소설을 연극으로 만나는 최초의 무대가 한국에 입성하니 반갑습니다. 아멜리 노통브의 탄탄한 작품성으로,, 현존에 우리가 바라보는 남과 여의 편견과 선입견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겉치레에 난무하는 지금.. 우리들의 있는 모습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무대가 기대됩니다. 말이 필요없는 연기력의 백석광, 정인지 배우를 응원하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716ang** 2019-04-17
56 와우:) 보고 싶은 연극이여서 신청합니다! 아멜리 노통브 작가의 소설이 어떻게 공연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dona85** 2019-04-17
55 너무 기대됩니다. socios** 2019-04-17
54 보고 싶습니다 wkrak** 2019-04-16
53 신청합니다. 왠지 끌리는 연극이네요! kkw2k** 2019-04-16
52 신청합니다~! 사랑도 끼리끼리 해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른 두 남녀가 과연 얼굴 넘어 진짜를 발견할 수 있는건가요^^ qjaf** 2019-04-16
51 있는 그대로의 두 남녀의 만남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네요.....추남과 미녀라는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mendra** 2019-04-16
50 누군가를 순수하게 마음만으로 좋아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각자가 계산한 조건을 통과해야만 누군가의 사랑에 진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세상이라는 생각에 사랑이란 의미가 게임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저또한 이런 세상의 법칙으로부터 자꾸만 사랑의 조건을 계산하게 되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 놓쳐버린 진실함을 고민해보고 싶네요. clever** 2019-04-16
49 잊었던 풍부한 감성에 잠시나마 빠지고 싶습니다. 당첨되면 목요일날 꼭 가서 즐거운 감상하겠습니다. lkh01** 2019-04-15
48 아멜리 노통브의 책은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요~ 추남, 미녀 미녀와 야수를 연상시키는 작품이지만, 사랑에 성장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샤를 페로의 동화 「고수머리 리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추하지만 천재인 남자와, 아름답지만 멍청해 보이는(사실은 멍청하지 않다) 여자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정말 기대됩니다. 원작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엄마와 함께 보고 싶어요. idel** 2019-04-15
47 서로 너무나도 다른 남녀 주인공이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융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연극일 것 같습니다. purpwo** 2019-04-14
46 목요일, 시간있습니다(=^ェ^=) pink** 2019-04-14
45 추와 미, 남과 여의 대비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봄바람이 불어오는 마냥 기분좋은 봄인데, 이럴 때일수록 무언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skymin07** 2019-04-14
44 기대작이라 응모해 보아요~ lkw06** 2019-04-14
43 아멜리 노통브를 우면산 아래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다. sunmooda** 2019-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