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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코멘트 목록
44 조선 최초 단발 기생이 있었다니 호감이 가는 공연이네요. 1922년 6월 22일에 동아일보 3면에 실려 떠들썩하게 했다니 궁금하네요. wjddo1** 2019-07-18
43 매년 정동극장이 선보이는 수준높은 창작공연에 늘 기대를 갖고 지켜봅니다^^ cohe** 2019-07-17
42 독특한 이런 공연은 아직 한번도 구경 못해봤어요. bbora0** 2019-07-17
41 제목부터 끌리지만 접하기 쉽지 않은 좋은 공연이데 꼭 보고싶습니다. 잊혀진 여성이라기보다는 이제 알려질 여성들 인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blueyura** 2019-07-17
40 조선시대의 여성 연대기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lala15** 2019-07-17
39 잊혀져가는 것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끄집어 내었는지 보고 싶습니다~ hajo** 2019-07-17
38 보고 싶습니다 wkrak** 2019-07-17
37 오 멋있다!!남자에게 더이상 기대지 않겠다~^^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자 작품이네용 dk2fj** 2019-07-17
36 창작의 힘을 느끼고싶어요 보고싶어요 zacad** 2019-07-16
35 역사에 관한 내용이라 더 기대되네요 한번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hojun73** 2019-07-16
34 요즘에는 사라진 기생에 대해서 작품으로나마 알아보고 싶습니다~^^ ej89** 2019-07-16
33 오~ 역사레 한 획을 그은 신여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네요~ 부모님 보여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y71379** 2019-07-16
32 기생이란 단어가 나쁜이미지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잘못 알려진 기생들의 삶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작품일듯 합니다. 예인들의 집단이었던 권번가에서 분명 의식있고 멋진 삶의 주체적인 여성들이 많았을 듯 합니다. 그녀들의 일제시대에 대항하는 그런 모습도 엿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도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여성으로서 "사내가 되어 사람이 되겠다" 라는 문구가 얼마나 억압과 서러움의 살아을련지 참 가슴이 아프네요. 더군다나 적벽에 이어 창작ing의 두번째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창작ing덕분에 음악극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꼭 당첨되길 바래봅니다. mipi1** 2019-07-15
31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kkw2k** 2019-07-15
30 요즘같은 시대에 꼭 맞는 연극이네요. 저 시대에는 여성이 짧게 머리를 자르고 교육을 받으려고 하는게 참 어려웠을텐데... 기생으로 남자들에게 휘둘리는 삶이 아닌 진취적으로 자신의 삶을 쫒아 치열하게 살아가는 기생의 이야기를 보고싶습니다. 몇년 전에도 핫트랙스에서 이벤트로 창작 뮤지컬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이렇게 가끔 핫트랙스에 들어와서 어떤 이벤트를 하는지 찾아보곤 하는데요 정말 이번에는 꼭 보고싶은 연극이네요! 여성으로써 연극을 보고 공감해보고싶습니다^^ gomdol** 2019-07-14
29 좋아 하는 장르 라서 영화 기대되고 관심이 많아요!!! 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친과 관람하기 위한 영화로 선택하면 좋을 듯 싶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역량있는 배우들의 연기 대결이 기대됩니다~ 묵직한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긴박감이 최고네요, 기대됩니다. 어떤 스토리로 진행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공연입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ohk62** 2019-07-14
28 전통기반 창작공연 제작극장인 정동극장에서 하는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아는분이 쇼케이스때 너무 좋았다고 많이들 보면 좋겠다 하셔서 관심가는 작품이었는데 어떻게 극이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읽어보니 꼭 보고 싶단생각이 드네요! sa2** 2019-07-14
27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ㅎㅎ ninani** 2019-07-13
26 처음접하는 내용이라 기대됩니다 jmg** 2019-07-13
25 즐거운 시간 기대되네요. 기회를 주세요~ lkw06** 201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