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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9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코멘트 목록
69 어릴 때 봤던 집으로, 재개봉 하는군요. 성인이 되어 보는 집으로는 또 다를거 같습니다. 기대되네요, 꼭 보고싶어요! mongj** 2019-08-22
68 이 좋은 영화를 극장관람을 놓친 바보1인중 한명입니다. 디회를 주신다면 시사 현장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뵙고 오겠습니다!! paulr** 2019-08-22
67 [영화_집으로] 다시 한번 감동을 느껴보고싶습니다. zxcvbn** 2019-08-21
66 집으로~ 어렸을때 봤던영화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배경도 너무 예쁘고. 아역배우들도 너무 사랑스럽고 지금 보면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날것 같아요. 조카들 보여주면 조카들도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사랑스러운 아이와 할머니의 이야기, 다시 한번 그 감동 느껴보고 싶습니다 clickth1** 2019-08-21
65 추억의 작품.. jinha99** 2019-08-21
64 집으로 영화가 개봉할 당시 6살이어서 극장에서 보지 못하고 초등학생 때쯤 가족과 함께 집에서 봤었습니다. 그래서 영화 내용이 전체 다 기억나지 않지만 10년 이상이 지난 지금 예고편 부분이 젤 생각이 납니다. 그 때 당시엔 어려서 저도 상우가 할머니한테 하는 투정 어린 말투와 행동을 그대로 했던 것 같아요 집으로 영화를 다시 보게 된다면 성인이 된 지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대해주셨던 마음, 사랑스러운 손자를 바라보는 마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을 생각하며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꼭 이번 시사회에 가족과 함께 가서 보고 싶습니다! 시사회를 통해 '집으로'의 여운을 진하게 느끼고 감동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승호 배우님이 출연한 영화라 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된다면 저에겐 더 의미있는 영화가 될 거 같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gsh1121** 2019-08-20
63 질질 짜며 투정부리는 상우가 마치 나의 유년기 시절같아서 철없던 그 시절을 스크린으로 다시 보고 싶네요 toma** 2019-08-20
62 어렸을때 눈물 콧물 짜면서 봤던 영화인데 성인이 된 후 다시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shthw** 2019-08-20
61 펑펑울면서 봤던 기억이있는데 다시 보고십다 lyj90** 2019-08-20
60 할머니가 상우의 머리를 잘라주고, 몇 분 후 엉엉 우는 상우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정겹고 따듯한 영화였어요. 당첨되면 제게 제일 소중한 사람인 우리 외할머니와 함께 보고 싶어요. lkw06** 2019-08-19
59 뭉클해질꺼같네요~ 기대됩니다 nahyun9** 2019-08-19
58 보고싶던거라 신청드려요!^^! khy0932** 2019-08-18
57 정말 오랜만이네요 18년전의 저는 기억이 안날정도로 어렸는데 벌써 성인이 됐고 이 영화도 다시 한번 저를 찾아왔네요 기대됩니다 als20** 2019-08-18
56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감성적인 영상미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 기대합니다 pjhjj** 2019-08-18
55 벌써 18년이라니요. 그 당시에 영화를 보고 친구랑 유행어처럼 따라하곤 했었는데... 예고편을 보니 더 추억이 생각나네요. "꼬꼬댁 꼬꼬~" 라고 귀엽게 외치던 배우 유승호의 어린시절 그리고 그걸 보고 따라했던 제 과거와 조우하고 싶어지는 영화예요 :) arr** 2019-08-18
54 유승호군의 깜찍한 모습을 스크린으로 보고 싶습니다. filmon** 2019-08-18
53 집으로 아직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이런 저를 위해 재개봉 하나 봅니다!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요! kszoa** 2019-08-16
52 진짜 보고싶은 영화네요 인간미를 담은 아나로그의 정서... 꼭 보고싶어요 calldrea** 2019-08-16
51 집으로~ 완전 오랜만에 접해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아역시절의 유승호 배우, 지금봐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 역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보고싶은 영화에요. 빨리 영화관가서 보고싶습니다. jhmh10** 2019-08-16
50 바쁜 부모님을 대신에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이 많은 저에게 많은 공감대를 주었던 영화입니다. 영화속에 "누가 물에 빠뜨리래?" 이 대사는 튀긴 통닭이 먹고 싶었던 저에게 늘 백숙만 해주시던 할머니에게 매번 투정부리던 기억과 그리움이 찡하니 올라옵니다. 다시 한 번 그 감동 느끼고 싶어요. wonna**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