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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월 23일 (목) 오후 8시 신청합니다. 그저 흘러가 버리며 크게 의미가 되지 못하는 시간을 무엇이 될지 정해지지 않은 달걀로 표현한 비유에 관심과 흥미가 생겼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시간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며 살고 있는지 함께 고민하며 사색하는 문학적인 연극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사고를 통해서 슬픔을 이고 시간과 당당히 마주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연극으로서 현대인들의 마음속 슬픔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pepsi** 2020-01-18
4 재밌을거같아요! ppon** 2020-01-17
3 또 새로운 시간을 시작하는 이때에 연극 '시간의 난극'이 시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heavens** 2020-01-15
2 뭔가 한줄기 빛을 볼수 있는 연극이 될것같아요... 너무 궁금한 공연입니다. taijiwat** 2020-01-13
1 시놉시스만 봐도 정말 재미날 것 같아요. 공연 꼭 보고 싶어요. Luci** 202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