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OP

DOWN

Home DVD DVD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DVD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 판매가
    22,000
  • 통합포인트
    220원 (1%적립)
    ?

    통합포인트 안내

    • 핫트랙스 온라인/오프라인, 교보문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바일 교보문고에서 모두 적립·사용 가능!
    • 10원 이상의 포인트도 바로바로 사용! (영업점은 1,000원 단위 사용)
      주문 시, 10원 단위부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적립되는 편리한 포인트!
      구매 후 어떤 절차나 과정없이 바로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포인트 확인도 폭넓~게!
      온라인 마이룸, 모바일, 무인가입기, 영업점 영수증 등에서 적립하거나 사용하신 포인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구매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지급되며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자동 지급됩니다.
      단, 쿠폰 또는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사용 시 예상적립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닫기
  • 카드혜택
    신용카드할인안내
    ?

    신용카드 할인안내

    • 신용카드
      신한카드 -2~6개월, 12개월(부분) 무이자 하나카드 -2~3개월 무이자 국민카드 -2~5개월 무이자 비씨, NH농협, 현대, 삼성카드 -2~6개월 무이자 유의사항 -법인,체크,선불,기프트,하이브리드 제외
      -무이자 적용 최소결제 금액 등 상세 내용은 결제 팝업창에서 확인 요망
    닫기
  • 배송구분
    핫트랙스 배송
    ?

    핫트랙스 배송

    무료배송

    도서·산간지역 추가요금 있음

    닫기
  • 상품코드
    8809495330812 (음반코드 : 2497359)
  •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4일 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 수량
twitter facebook pinterest

상품 추가 정보

출연자 : 노종면, 현덕수, 정영하, 조승호

감독 : 김진혁 | 언어 : 한국어 |
화면 : 1.78: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35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3 | 등급 : 12세이용가

  • 미디어 : DVD
    ?

    미디어 코드 안내

    • SACD
      본 음반은 Super Audio CD Players에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SACD Hybrid
      본 음반은 일반 CD Players, Super Audio CD Players 모두 재생가능합니다.
    • DVD Audio
      이것은 오직 DVD 플레이어에서만 재생 가능한 고음질 5.1채널 CD로서 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Blu-Ray
      화질, 음향이 DVD보다 진화된 차세대 영상미디어 입니다.
      Blu-Ray는 Blu-Ray 전용플레이어서만 플레이가 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 Blu-Ray Audio
      영상이 없는 '듣는 블루레이'입니다.
      Blu-Ray Audio는 Blu-Ray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가 되며,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등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
    |
  • 수입구분 : 라이센스 |
  • 디스크 수 : 1 DISC |
  • 지역코드
    ?

    지역 코드 안내

    • 0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 1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
    • 2 일본 및 유럽
    • 3 우리 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 4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 5 러시아, 아프리카
    • 6 중국
    • 7 국가간을 여행하는 비행기나 선박 내
    닫기
    |
  •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About Movie 1]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제작!
EBS [지식채널 e]의 김진혁 감독 연출!
정권의 장악으로 붕괴된 대한민국 언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뭉쳤다!

영화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은 YTN과 MBC에서 부당하게 해직된 언론인들을 중심으로 정권에 의해 진행된 언론장악의 구체적인 과정과 그로 인해 붕괴된 저널리즘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이다. 즉, 이 영화는 이명박근혜정부에서 해직된 언론인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들이 부재한 공영방송이 왜 '기레기'라 불릴 수밖에 없었는지를 추적해가는 다큐멘터리라 할 수 있다.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국탐사저널리즘 센터 뉴스타파가 힘을 모았으며, 여기에 EBS [지식채널 e]로 이름을 알린 김진혁 감독이 참여하게 되면서 저널리즘 다큐멘터리를 위한 최강의 드림팀이 구성되었다.

연출을 맡은 김진혁 감독은 "이번 [7년-그들이 없는 언론] 연출을 맡은 후 그 영상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울컥하는 감정을 누르기가 매우 힘들었다. 이렇게까지 처절하게 싸웠는지 미처 몰랐기 때문이다. 그 모든 모욕을 견디며 아직도 버티고 있는지도 미처 몰랐다. 그들에게 너무 미안했고 그래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 어떤 대단한 이념 이전에 그저 언론인이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상식적인 소명'을 지키고자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그 소명을 지키기 위해 이를 악물고 버텨내는 이야기이며, 이는 결국 지난 7년을 그렇게 버텨낸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며 연출의도를 밝혔다. 정권이 망가뜨린 대한민국 언론의 현재를 냉정하게 곱씹어볼 수 있는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 DMZ국제다큐영화제 한국다큐쇼케이스 부문 그리고 사람사는 영화제에 초청되어 그 사회적 의미와 함께 작품성도 인정받아 기대가 남다르다.

[About Movie 2]

이정현 녹취록,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 백종문 녹취록…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대한민국 언론 통제의 실상!
그 권력에 맞섰던 YTN, MBC 해직언론인들의 복직을 위한 영화!

2012년 당시 MBC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증거없이 해고했다"는 증언이 담긴 '백종문 녹취록',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의 보도 방향 지시가 포함된 '이정현 녹취록'… 그리고 2016년 공개된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통해 정권이 자행한 언론통제의 실상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언론통제는 2008년부터 진행되어 왔고, 이에 맞서 공정한 저널리즘을 지키고자 한 YTN과 MBC 해직언론인들의 이야기가 바로 [7년-그들이 없는 언론]에 담겨있다. 2008년 10월, YTN은 정부가 정한 낙하산 사장 반대와 공정 방송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진행한 6명의 언론인을 해고했다. 이러한 방송사의 기자 대량 해고는 1992년 MBC 방송민주화운동 이후 16년만에 발생한 대대적인 사건이었다. YTN 권석재, 노종면, 우장균, 정유신, 조승호, 현덕수 6명은 해직 후 1년 뒤인 2009년 11월, 법원의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 뒤, 법원은 1심 판결을 뒤집고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3명의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아직까지 YTN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기자는 '뉴스타파', '일파만파' 등 대안언론에서 참되고 정직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힘쓰며, 공정한 언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MBC는 2010년 정부가 정한 김재철 사장 취임 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폐지 및 축소로 국민들의 노여움을 사기 시작했다. 결정적으로 2011년 한미 FTA 반대 시위를 보도하지 않아 공중파 방송사 MBC의 위엄이 바닥까지 추락했다. 또한 같은 해 MBC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의 제작진들을 무더기로 교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2012년 1월 30일 MBC는 총파업을 시작하게 된다. 총 파업이 진행되는 중 이유 없는 징계와 해고가 난무하게 되면서 정부의 언론 장악에 전국민의 관심이 쏠렸다. MBC 노동조합의 핵심 인물이었던 강지웅, 이용마, 정영하는 파업 중 해고 당했고, MBC 기자협회장이었던 박성호 기자는 같은 해 해고되었다가 재심에서 정직 6개월로 처분이 바뀐 뒤 MBC로 돌아갔지만 다시 해고당하면서 이중 해고라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겪었다. 특히 해직언론인 중 전 노조위원장 출신인 박성제 기자와 'PD수첩' 최승호 PD는 증거도 이유도 없이 해고 당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들은 2014년과 2015년 1, 2심에서 승소를 했지만 MBC의 대법원 판결 불복으로 아직까지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들 또한 현재 MBC 노동조합과 대안언론 '뉴스타파'에서 해직언론인 복직과 공정 방송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에서도 언론인의 부당 해고는 계속되고 있다. 2015년 세월호 관련 보도 비난 글을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해고 당한 권성민 PD는 지난 5월 법원의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아 현재 예능 PD로 복직되어 해직언론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폈다. 바로 지금,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은 부당한 이유로 징계되고 좌천된 해직언론인들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 대한민국의 언론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영화 그 이상의 역할을 할 것이다.

[About Movie 3]

'여러분들같은 언론인들이 있어 이 말도 안되는 시대에
진짜로 안심이 되고 든든함을 느낍니다.'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대규모 스토리 펀딩을 통해 시작된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봉 여정!

YTN, MBC 언론인 대량 해직 사태에 대한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12월 23일부터 약 2주간 대규모 '스토리 펀딩'을 진행하여, 시민들과 함께 진정한 언론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김진혁 감독은 "해직언론인들, 징계당하고 좌천당한 언론인들이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핵심이다.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가 널리 회자되어 지는게 목표이다."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봉 여정에 대한 의미를 시사했다.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스토리 펀딩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응원과 후원을 받았다. 많은 후원자들은 '이제... 정말 당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기자분들 응원합니다.', '희망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생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다시 전진합니다.', '여러분들 같은 언론인들이 있어 이 말도 안 되는 시대에 진짜로 안심이 되고 든든함을 느낍니다.',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등 하나같이 해직언론인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해왔다.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로 영화에 대한 기대평도 전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기대를 증폭시켰다.

[Director]

김진혁 감독

EBS 프로듀서로 재직하면서 지식채널e(2005~2008) 등을 연출하였고, 2006년 한국 PD대상 실험정신상, 2007년 방송위원회 대상 지상파 TV부문 우수상,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대상, 2008년 한국 PD대상 교양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한 방송 피디이다.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 방송영상과 교수이며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그의 첫 장편이다.


SYNOPSIS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20여명의 언론인이 해직되었다.
해직 언론인 대부분이 노조 간부가 아닌 것은 물론, 그 중 상당수는 평범한 언론사의 직장인으로서 생활하던 이들이다. 자신이 다니던 언론사가 권력에 의해 망가지는 모습을 견디지 못했던 그들은 공정방송이란 상식적인 요구를 하였으나, 돌아온 것은 해직통보였다. 7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자신이 몸담았던 언론사에 대한 권력의 통제는 이미 관성이 되어버렸고, 그런 현실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도 착찹하기만 한데…
그들은 돌아갈 수 있을까?

만약 돌아간다면 그 곳은... 그들이 간절히 원했던 그런 언론사이긴 한 걸까?

SPECIAL FEATURES
- 삭제 영상 (16분 49초)
- 메인 예고편 (1분 15초)
- 티저 예고편 (2분 44초)
- 30초 예고편 (30초)
- 관객 추천 영상 (2분 32초)

상품후기

CD, DVD 관련 상품은 상품평을 작성하셔도 포인트 적립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상품Q&A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교환/반품

배송안내

  • -핫트랙스 배송 :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구매 시 배송비 2,000원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배송비

  • -도서, 산간, 오지, 일부지역, 설치배송 상품 등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무료배송 상품과 함께 구입 시, 기준금액 미만으로 구입하시더라도 해당 브랜드 상품은 무료배송 됩니다.
  • -핫트랙스 배송과 브랜드 개별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 됩니다.

* 배송기간 및 방법

  • -결제 완료 후, 1~5일 이내에 배송 됩니다. (단, 상품의 재고 상황이나 배송 상황, 지역특성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 및 가구와 같은 업체 직배송 상품은 제작기간과 배송시기를 별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반품/교환 방법

  • -MY HOTTRACKS > 주문정보 > 반품/교환신청
  • -고객센터 > SOS상담
  • -고객센터 (1661-1112)

* 반품/교환가능 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의 이유로 반품/교환을 하실 경우 반품/교환비는 무료 입니다.
    (단, 판매자가 반품된 상품 확인 후 상품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 될 시 반송비를 고객님께 부과할 수 있습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 입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주문에 사용된 할인쿠폰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교환 가능 기간을 초과한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밀봉상품, 제품 수선, 세탁, 기타 사용/분리/훼손)
  • -설치상품의 경우 설치가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예: 설치가전, 가구, 식품 등)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영상화보집)

상품 품절

  •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기타 사항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