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아임 낫 스케어드 [IO NON HO PAURA]

  • 판매가
    25,300 22,700 (10%)
  • 통합포인트
    230원 (1%적립)
    ?

    통합포인트 안내

    • 핫트랙스 온라인/오프라인, 교보문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바일 교보문고에서 모두 적립·사용 가능!
    • 10원 이상의 포인트도 바로바로 사용! (영업점은 1,000원 단위 사용)
      주문 시, 10원 단위부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적립되는 편리한 포인트!
      구매 후 어떤 절차나 과정없이 바로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포인트 확인도 폭넓~게!
      온라인 마이룸, 모바일, 무인가입기, 영업점 영수증 등에서 적립하거나 사용하신 포인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구매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지급되며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자동 지급됩니다.
      단, 쿠폰 또는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사용 시 예상적립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닫기
  • 카드혜택
    신용카드할인안내
    ?

    신용카드 할인안내

    • 신용카드
      신한카드 -2~6개월, 12개월(부분) 무이자 하나카드 -2~3개월 무이자 국민카드 -2~5개월 무이자 비씨, NH농협, 현대, 삼성카드 -2~6개월 무이자 유의사항 -법인,체크,선불,기프트,하이브리드 제외
      -무이자 적용 최소결제 금액 등 상세 내용은 결제 팝업창에서 확인 요망
    닫기
  • 배송구분
    핫트랙스 배송
    ?

    핫트랙스 배송

    무료배송

    도서·산간지역 추가요금 있음

    닫기
  • 상품코드
    8809736453539 (음반코드 : 2536326)
  •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3일 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 수량
twitter facebook pinterest

상품 추가 정보

출연자 : 쥬세페 크리스티아노, 마티아 디 피에로, 아이타나 산체스-기욘

감독 : 가브리엘 살바토레 | 언어 : 영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08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12세이용가

  • 미디어 : DVD
    ?

    미디어 코드 안내

    • SACD
      본 음반은 Super Audio CD Players에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SACD Hybrid
      본 음반은 일반 CD Players, Super Audio CD Players 모두 재생가능합니다.
    • DVD Audio
      이것은 오직 DVD 플레이어에서만 재생 가능한 고음질 5.1채널 CD로서 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Blu-Ray
      화질, 음향이 DVD보다 진화된 차세대 영상미디어 입니다.
      Blu-Ray는 Blu-Ray 전용플레이어서만 플레이가 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 Blu-Ray Audio
      영상이 없는 '듣는 블루레이'입니다.
      Blu-Ray Audio는 Blu-Ray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가 되며,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등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
    |
  • 수입구분 : 라이센스 |
  • 디스크 수 : 1 DISC |
  • 지역코드
    ?

    지역 코드 안내

    • 0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 1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
    • 2 일본 및 유럽
    • 3 우리 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 4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 5 러시아, 아프리카
    • 6 중국
    • 7 국가간을 여행하는 비행기나 선박 내
    닫기
    |
  •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제 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노미네이트!
제 35회 이탈리아 골든 글로브 감독상 수상!
제 5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페스트 영화궁전 노미네이트!

베스트셀러에서 가슴으로 읽는 영화까지, 전 세계가 주목한 그 영화


2차 대전 중 천국에 대한 망각으로 면죄부를 받은 무인도에 남게 된 병사들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지중해)로 아카데미 상을 비롯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석권하고 관객들에게도 이탈리아 영화의 뉴 웨이브를 널리 소개한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은 그 후 몇 편의 시행착오를 거쳐(SF 영화(너바나)와 같은) 자신의 장기인 낭만주의를 기반으로 한 현실 속 이야기를 영화화 하기 위해 소재를 물색하던 중 우연히 두 소년의 우정을 소재로 쓰여진 소설을 읽게 된다.

적당한 속도감과 시종일관 남아 있는 긴장감이 어우러진 이 소설은 감독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고 결국 이탈리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이런 성공 속에 책의 저자인 니꼴로 아만띠는 감독의 요청으로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 원작보다 더 탄탄한 시나리오의 완성에 일등공신이 되어 영화의 완성에 큰 기여를 하기에 이른다.

다른 여타 영화에서도 입증 되었듯 좋은 영화의 첫번째 조건인 잘 쓰여진 작품의 시나리오는 이미 영화의 질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완성 전부터 많은 평단과 관객의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했으며, 영화의 완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였던 드라마의 전반을 이끌어 나가는 극중 두 소년의 배역은 오디션을 개최, 이탈리아 전 지역에서 응모한 600여명 아이들 중 쥬세페 크리스티아노(미카엘 역)와 마티아 디 피에로(필리포 역)라는 천부적 재능을 가진 두 아역배우를 선발한다.

여기에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 명성의 여배우 (구름속의 산책)의 히로인 아이타나 산체스까지 주연으로 가세하고 (고스포드 파크)(판타스틱 소녀백서)(토탈 이클립스)등을 제작한 신흥 명문 제작사 캐피톨 필름이 제작을 담당하는 등 좋은 영화의 탄생을 위한 든든한 팀을 갖추게 된다.

결국 감독과 원작자를 비롯한 스탭과 연기진들이 모두 의기투합, 이탈리아 영화 산업의 전반적 쇠퇴라는 악재를 꿋꿋이 이겨내며 잔잔한 웃음과 훈훈한 인정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아임 낫 스케어드)는 베를린 영화제와 유럽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큰 성공을 거두게 되고 그것을 기반으로 미국 미라맥스 영화사에 의해 미국 개봉은 물론 전세계에 배급되는 두배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사물과 현상들이 가진 양면성. 현란한 대비의 미학

1970년대 가난한 이탈리아 남부 마을의 어느 뜨거웠던 여름을 배경으로 10세 소년의 환상과 현실, 꿈과 환상, 우정으로 가득한 순수하기만 한 아이들의 세계가 어른들에 의해 파괴되어 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도 가슴 시리게 표현하고 있는 이 영화에서 감독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일만 가득할 것 같은 아이들의 티없는 동심의 세계를 오히려 대조와 대비를 통해 공포와 비밀스런 분위기가 녹아있는 스릴러의 구조를 가진 독특한 영화를 만들어냈다.

제목과 같이 1인칭으로 전개되는 드라마는 영화를 보는 동안 우리의 시각을 주인공(카메라)의 시각과 동일하게 맞추게 한다. 즉 1미터 30센티의 눈높이로 스토리를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시선으로의 감상을 위해 감독은 촬영 기법을 위에서 찍는 원거리 시점을 주 앵글로 이용함으로써 관객이 등장 인물의 행위들에 직접적으로 관여되지 않도록 했다. 다시 말해 관객을 주인공과 동화 된 또 다른 주인공이기 보다는 제3의 관찰자 역할을 하게 한 것이다.

물론 그와 동시에 간간이 아래에서 찍는 기법을 활용, 발생한 사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보다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주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위에서 사물을 내려다본 경험은 그리 많지 않지만 아래에서 올려다본 세상은 잘 알고 있으므로...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경험 한 어릴 적 시점인 것이다.

이렇듯 앵글의 변주 외에도 안과 밖, 떠오르고 가라앉고, 보이고 안보이고, 크고 작고...등 이런 상반되는 현상이나 행동의 대비는 감독의 치밀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다시 한번 감탄케 한다. 또한 영화 속 주요 풍경인 황금빛 밀밭 또한 겉으로 보기엔 따듯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다.

그 아래엔 비밀과 위험이 존재하며 삶의 미지의 형태가 함께 숨겨져 있는 것이다. 낮과 밤, 밝음과 어두움, 흑빛과 금빛이 교차되며 영화는 어느덧 그렇게 관객들을 모험과 발견, 우정과 비통함이 어우러진 독특하고도 매력적이며 극히 감동적인 이야기가 녹아 있는 색다른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추악한 세상을 구원하는 천사같은 그들만의 세계

너무나 절박한 가난 때문에, 그리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위해 다른 이의 아이를 유괴한 부모와 공범자 어른들. 하지만 소년들은 자신들이 이 비극적이며 모순된 사건의 주역임을 알지 못한 채 가해자의 아들과 희생자의 아들은 비밀스러운 만남을 거듭하며 아이러니하게 자신들만의 세계를 조금씩 만들어간다. 어두운 밤,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작은 전등을 비추며 동굴에 갇힌 필리포에 관한 갖가지 이야기들을 상상하던 미카엘의 환상처럼, 영화는 어른들이 벌인 끔찍한 범죄를 소년의 성장기와 겹쳐 놓는다.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우정과 상상 속의 이야기지만 어른들이 개입하는 순간 미카엘과 필리포의 만남은 범죄라는 돌이키기 힘든 끔찍한 현실이 되어버린다. 영화에서 보여지듯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파괴하고 훼손시키는 것은 바로 어른들이다.

영화에서 어른들에 의해 파괴되는 아이들의 세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갑자기 사라진 필리포를 찾아 밀밭을 헤매던 미카엘이 밀밭을 수확하는 트랙터의 모습을 보는 장면이다. 황금빛 들녘 한 복판에 덩그러니 서 있는 소년을 향해 삼킬 듯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트랙터의 거대하고 무서운 이미지.

거대한 바퀴와 갈고리에 밀밭이 갈려 나가고 차례차례 평지로 변하는 모습은 어른들의 범죄에 위협받고 있는 그들, 즉 소년들의 세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영화는 엔딩으로 치달을수록 어른들에 의해 자행되는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한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희망은 두 소년에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베를린을 눈물과 감동으로 물들인 특별한 영화

53회 베를린 영화제, (컨페션) (솔라리스) (데이비드 게일)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앞세워 일찌감치 기선을 제압하고 있는 영화들 사이로 조금은 소박해 보이는 영화 한 편이 관객과 심사위원단에게 감동으로 그 존재를 알리게 된다.

순수한 아이들의 눈을 통해 추악한 세상에 대한 구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 작품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작인 (지중해)로 유명한 가브리엘 살바토레의 신작 (아임 낫 스케어드)였던 것이다. 이렇듯 유난히 할리우드 시스템에서 완성된 오락성(?)이 강한 영화들이 즐비했던 그 해 베를린에서 대중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탄탄한 드라마의 구성과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을 앞세워 고군분투하며 경쟁부문 감독상 후보까지 노미네이트 된 이 영화는 소위 '네오 리얼리즘'세대 감독들의 쇠퇴와 그 운명을 같이 했던 이탈리아 영화의 힘찬 부활의 서곡과도 같았다.

영화 상영 후 열린 기자 회견에서 그 열기는 절정에 달해 두 아역배우를 비롯한 모든 참석자가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조심스럽게 작품상 수상에 대한 예측이 흘러나오기에 이르렀다. 또한 기자 회견 중에도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감동의 여운을 강하게 남긴 이 영화는 결국 진정 관객과 평단이 영화에 원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려주는 작지만 큰 역할을 담당했던 것이다.

Director's Commentary

아역 배우의 연기에 관하여


"전국에서 온 아이들이 오디션을 봤다. 결국 선발 된 둘은 바실리카타주와 풀리아주 사이에 있는 낯선 곳에서 온 아이들이었다. 그들의 언어, 제스처, 시선을 통해 볼 때 그들은 모두 발견과 공포, 불복, 결속을 그린 이 대서사시의 주역이라고 볼 수 있었다.

이 아이들은 잊혀진 남부에서 태어나 영웅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사는 우리의 관심 밖에서 살아왔다. 아이들이 촬영 중 연기할 때 그들은 나에게 이렇게 애기하곤 했다. "제가 카우보이였고 당신이 인디언이었던 것처럼 해봐요" 여기서 과거시제를 쓴 건 그들의 실수가 아니다.

그런 식으로 말함으로써 자신의 행위가 연기라는 걸 부인하며 모르는 어떤 것을 연기한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다. 카우보이를 잘 이해해야 하고 그 역을 잘 해내야 한다면, 과거의 경험으로 돌아가볼 필요가 있다. 즉 난 이미 카우보이였던 것이며(기억, 이야기, 영화, 만화 등을 통해 숙달된) 지금 난 그저 그것을 끄집어내는 것일 뿐이란 것이다. 허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들의 믿음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저버리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미 모든 걸 알고 있었다. 고통과 이탈 같은 어려운 문제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영화 속 작은 메시지에 관하여

"구멍 속에 갇혀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구하러 와주지 않는다면, 당신의 세계가 진흙 벽에 오물과 어둠만으로 변했다면, 자신이 죽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럼 아직도 바깥세상엔 태양과 맑은 공기가 있으며 삶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하게 된다. 결속력과 다른 것에 대한 공포를 이길 수 있는 힘, 우린 다 같은 사람이라는 이해, 슬픔, 자신도 남들과 똑같다는 것에 대한 발견의 기쁨, 이런 모든 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에선 경험하기 힘들다. 오늘날 이런 말을 하기조차 힘든 것이다. "난 두렵지 않아(I'm not scared)!" 라고..."

음악에 관하여

"이 영화의 원작자이며 각본을 맡은 니꼴로 아만띠는 내게 현악을 주로 한 음악을 제안했고 이는 훌륭한 생각이었다. 현악 4중주로 튀지 않으면서도 관객들에게 영상 못지 않은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이다. 마치 밀밭에 불어오는 바람 소리처럼 말이다. 이 영화는 어떤 면으로 본다면 스릴러의 요소도 가지고 있었기에 현악 중주가 그 긴장감을 완성해 주었다.

SYNOPSIS
동정 없는 세상, 구원을 꿈꾸는 두 소년의 감동 드라마 | 거기서 뭐하니? 기다려... 내가 너의 수호천사가 되어줄게

폐가에서 여동생의 안경을 잃어버린 미카엘은 안경을 찾던 중 우연히 마당 구석에 숨겨진 이상한 굴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 반, 호기심 반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내려다본 구멍, 그곳에서 미카엘은 놀랍게도 누더기와 사슬에 묶여 갇혀 있는 또래 소년을 발견하게 된다.
지하 굴에 갇혀 눈도 뜨지 못하는 소년 필리포, 누군가 오래 전 그에게 물과 음식을 준 흔적은 있지만 도대체 누가, 왜 자신을 굴에 가두었는지 공포에 질린 필리포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돌아온 미카엘은 이 정체불명의 소년에 관한 수많은 상상의 세계에 젖고 하루하루 소년을 찾아가는 사이 미카엘과 필리포 사이에는 특별한 우정이 싹트게 된다.

이 기묘한 만남의 시작과 함께 미카엘의 주변에는 온통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집안 찬장에서 낡은 오두막에 있던 것과 똑같은 냄비가 있고, 여행을 떠났던 아버지는 정체불명의 남자들과 함께 돌아와 밤새 텔레비전을 보며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늘어 놓는다.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미카엘은 TV 뉴스를 통해 납치된 소년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가 바로 필리포이며 자신의 부모와 마을 사람 모두가 그 납치 사건에 연루된 것을 깨닫게 된다. 과연 모든 비밀을 알게 된 미카엘과 추악한 어른들에 의해 유괴된 필리포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상품후기

CD, DVD 관련 상품은 상품평을 작성하셔도 포인트 적립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상품Q&A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교환/반품

배송안내

  • -핫트랙스 배송 :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구매 시 배송비 2,000원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배송비

  • -도서, 산간, 오지, 일부지역, 설치배송 상품 등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무료배송 상품과 함께 구입 시, 기준금액 미만으로 구입하시더라도 해당 브랜드 상품은 무료배송 됩니다.
  • -핫트랙스 배송과 브랜드 개별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 됩니다.

* 배송기간 및 방법

  • -결제 완료 후, 1~5일 이내에 배송 됩니다. (단, 상품의 재고 상황이나 배송 상황, 지역특성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 및 가구와 같은 업체 직배송 상품은 제작기간과 배송시기를 별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반품/교환 방법

  • -MY HOTTRACKS > 주문정보 > 반품/교환신청
  • -고객센터 > SOS상담
  • -고객센터 (1661-1112)

* 반품/교환가능 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의 이유로 반품/교환을 하실 경우 반품/교환비는 무료 입니다.
    (단, 판매자가 반품된 상품 확인 후 상품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 될 시 반송비를 고객님께 부과할 수 있습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 입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주문에 사용된 할인쿠폰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교환 가능 기간을 초과한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밀봉상품, 제품 수선, 세탁, 기타 사용/분리/훼손)
  • -설치상품의 경우 설치가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예: 설치가전, 가구, 식품 등)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영상화보집)

기타 사항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