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훈육 그리고 학대 [SBS 스페셜]
  • 감독 : 박진홍 |
  • 제작사 : SBS |
  • 레이블 : SBS |
  • 출시일 : 2021년02월03일
DVD

체벌, 훈육 그리고 학대 [SBS 스페셜]

  • 판매가
    22,000
  • 통합포인트
    220원 (1%적립)
    ?

    통합포인트 안내

    • 핫트랙스 온라인/오프라인, 교보문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바일 교보문고에서 모두 적립·사용 가능!
    • 10원 이상의 포인트도 바로바로 사용! (영업점은 1,000원 단위 사용)
      주문 시, 10원 단위부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적립되는 편리한 포인트!
      구매 후 어떤 절차나 과정없이 바로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포인트 확인도 폭넓~게!
      온라인 마이룸, 모바일, 무인가입기, 영업점 영수증 등에서 적립하거나 사용하신 포인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구매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지급되며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자동 지급됩니다.
      단, 쿠폰 또는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사용 시 예상적립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닫기
  • 카드혜택
    신용카드할인안내
    ?

    신용카드 할인안내

    • 신용카드
      신한카드 -2~6개월, 12개월(부분) 무이자 하나카드 -2~3개월 무이자 국민카드 -2~5개월 무이자 비씨, NH농협, 현대, 삼성카드 -2~6개월 무이자 유의사항 -법인,체크,선불,기프트,하이브리드 제외
      -무이자 적용 최소결제 금액 등 상세 내용은 결제 팝업창에서 확인 요망
    닫기
  • 배송구분
    핫트랙스 배송
    ?

    핫트랙스 배송

    무료배송

    도서·산간지역 추가요금 있음

    닫기
  • 상품코드
    8809736454536 (음반코드 : 2538736)
  • 수량
twitter facebook pinterest

상품 추가 정보

감독 : 박진홍 | 언어 : 한국어 |
화면 :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DIGITAL 2.0
상영시간 : 51분 | 디스크 수 : 1 | 등급 : 전체이용가

  • 미디어 : DVD
    ?

    미디어 코드 안내

    • SACD
      본 음반은 Super Audio CD Players에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SACD Hybrid
      본 음반은 일반 CD Players, Super Audio CD Players 모두 재생가능합니다.
    • DVD Audio
      이것은 오직 DVD 플레이어에서만 재생 가능한 고음질 5.1채널 CD로서 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Blu-Ray
      화질, 음향이 DVD보다 진화된 차세대 영상미디어 입니다.
      Blu-Ray는 Blu-Ray 전용플레이어서만 플레이가 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 Blu-Ray Audio
      영상이 없는 '듣는 블루레이'입니다.
      Blu-Ray Audio는 Blu-Ray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가 되며,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등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
    |
  • 수입구분 : 라이센스 |
  • 디스크 수 : 1 DISC |
  • 지역코드
    ?

    지역 코드 안내

    • 0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 1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
    • 2 일본 및 유럽
    • 3 우리 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 4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 5 러시아, 아프리카
    • 6 중국
    • 7 국가간을 여행하는 비행기나 선박 내
    닫기
    |
  •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체벌, 훈육 그리고 학대 [SBS 스페셜]

◆ 2020년, 다시 학대로 아이가 죽었다

두 달 전, 경남 창녕에서 역시 9세의 여아가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해 빌라 4층 발코니에서 추락의 위험을 무릅쓰고 탈출하는 사건, 그리고 충남 천안의 9세 남아가 계모의 강압에 의해 여행용 가방 안에 들어가 질식사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전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갔다. 그런데,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나 사회적 공분이 일고 뒤이어 관련 기관이 대책을 내놓은 건 한두 번 반복된 일이 아니다. 창녕 여아와 거의 똑 같은 방식으로 다용도실에 묶인 채 학대를 당하다가 가스배관을 타고 탈출한 11세 여아가 인천에서 발견된 것이 2015년 말의 일이고, 2013년 경북 칠곡에서는 학교, 경찰, 아동보호기관 등에서 학대 사실을 인지한 사람이 37명이나 됐지만 사망을 막지 못했다. 2014년에 울산 울주에서 갈비뼈 16개가 부러진 채 사망한 7세 이서현 양 사건 후 이른 바 ‘이서현 보고서’가 발표됐다.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대책이 나오고 제도가 바뀌었지만 2013년 6,796건, 2015년 11,715건이었던 아동학대 건수는 2018년 24,604건으로 늘었고 2019년에는 43명의 아이가 학대로 사망했다. 왜 아이들의 죽음을 막지 못했을까?

◆ 체벌은 훈육인가? 학대인가?

지난 8월3일 법무부는 민법 915조 ‘친권자에게 보호, 교양의 권리, 의무가 있고 이를 위해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징계권이 체벌의 권리로 오인되는 것을 방지하고 훈육을 핑계로 아동 학대를 용인하는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실제로 많은 아동학대 사건 재판에서 가해 부모들은 학대의 의도가 없었으며 단지 자녀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한 훈육 목적에서 시작한 체벌이 결과적으로 학대가 되었다고 주장하는데, 그것이 판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 양육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체벌이 가능하다고 여기고 있어 이번 조치가 부모의 훈육에 관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아동학대 전문가들은 학대는 극히 비정상적인 사람들의 고의적인 폭력이라기보다 보통 사람들의 우발적 체벌이 통제력을 잃고 치달은 결과이고, 자녀를 부모의 뜻대로 강제할 수 있는 소유물이라는 발상이 아동 학대를 막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이번 법제 개정이 근본적으로 아동 학대를 막을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가벼운 체벌이 학대로 이어질 수 있을까? 체벌 없이 아이를 훈육하는 것은 가능한가?

◆ 학대 가해자의 77%는 친부모, 계모·계부는 단 3%?

실제로 아동학대 사건 가해자의 77%가 친부모이고 발생 장소는 대부분 집이며, 피해 아동 5명 중 4명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 그 중 일부는 다시 가해를 당하기도 한다. 부모의 자녀체벌을 1979년부터 법으로 금지한 스웨덴은 20세기 전반만 해도 학교에서 교육 목적의 체벌이 사용됐고 1960년대 조사에서는 부모의 90퍼센트가 아이를 때린 적이 있다고 했지만 법 시행 후 30년 만에 아동학대 피해자가 1/6로 감소했고 2000년 이후에는 학대로 숨진 아이들이 거의 없다. 체벌과 학대 간에 분명한 연관이 있다는 반증이며, 제도 변화를 통해 아동학대를 막을 수 있다는 근거다.


상품후기

CD, DVD 관련 상품은 상품평을 작성하셔도 포인트 적립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상품Q&A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교환/반품

배송안내

  • -핫트랙스 배송 :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구매 시 배송비 2,000원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배송비

  • -도서, 산간, 오지, 일부지역, 설치배송 상품 등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무료배송 상품과 함께 구입 시, 기준금액 미만으로 구입하시더라도 해당 브랜드 상품은 무료배송 됩니다.
  • -핫트랙스 배송과 브랜드 개별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 됩니다.

* 배송기간 및 방법

  • -결제 완료 후, 1~5일 이내에 배송 됩니다. (단, 상품의 재고 상황이나 배송 상황, 지역특성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 및 가구와 같은 업체 직배송 상품은 제작기간과 배송시기를 별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반품/교환 방법

  • -MY HOTTRACKS > 주문정보 > 반품/교환신청
  • -고객센터 > SOS상담
  • -고객센터 (1661-1112)

* 반품/교환가능 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의 이유로 반품/교환을 하실 경우 반품/교환비는 무료 입니다.
    (단, 판매자가 반품된 상품 확인 후 상품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 될 시 반송비를 고객님께 부과할 수 있습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 입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주문에 사용된 할인쿠폰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교환 가능 기간을 초과한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밀봉상품, 제품 수선, 세탁, 기타 사용/분리/훼손)
  • -설치상품의 경우 설치가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예: 설치가전, 가구, 식품 등)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영상화보집)

기타 사항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