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REHEARSAL & PERFORMANCE: SCHUMANN, BEETHOVEN/ HERBERT VON KARAJAN [카라얀의 리허설과 연주: 슈만: 교향곡 4번, 베토벤 교향곡 5번]
DVD 수입

ROBERT SCHUMANN/ LUDWIG VAN BEETHOVEN - IN REHEARSAL & PERFORMANCE: SCHUMANN, BEETHOVEN/ HERBERT VON KARAJAN [카라얀의 리허설과 연주: 슈만: 교향곡 4번, 베토벤 교향곡 5번]

  • 판매가
    31,500 28,600 (9%)
  • 통합포인트
    290원 (1%적립)
    ?

    통합포인트 안내

    • 핫트랙스 온라인/오프라인, 교보문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바일 교보문고에서 모두 적립·사용 가능!
    • 10원 이상의 포인트도 바로바로 사용! (영업점은 1,000원 단위 사용)
      주문 시, 10원 단위부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적립되는 편리한 포인트!
      구매 후 어떤 절차나 과정없이 바로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포인트 확인도 폭넓~게!
      온라인 마이룸, 모바일, 무인가입기, 영업점 영수증 등에서 적립하거나 사용하신 포인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구매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지급되며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자동 지급됩니다.
      단, 쿠폰 또는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사용 시 예상적립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닫기
  • 카드혜택
    신용카드할인안내
    ?

    신용카드 할인안내

    • 신용카드
      신한카드 -2~6개월, 12개월(부분) 무이자 하나카드 -2~3개월 무이자 국민카드 -2~5개월 무이자 비씨, NH농협, 현대, 삼성카드 -2~6개월 무이자 유의사항 -법인,체크,선불,기프트,하이브리드 제외
      -무이자 적용 최소결제 금액 등 상세 내용은 결제 팝업창에서 확인 요망
    닫기
  • 배송구분
    핫트랙스 무료배송
    ?

    핫트랙스 배송

    무료배송

    도서·산간지역 추가요금 있음

    닫기
  • 상품코드
    0880242721198 (음반코드 : 2554150)
  •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4일 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 수량
twitter facebook pinterest
구매하시는 상품 중 한정수량 상품이나 수입되는 상품에 한해서 구매 후,업체 수량 부족으로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음반정보

Track List

DISC 001
Track ListNO, 곡명, 듣기
No. 곡명
001 SYMPHONY NO.4 (ROBERT SCHUMANN)
002 SYMPHONY NO.5 (LUDWIG VAN BEETHOVEN)

상품 추가 정보



디스크 수 : 1 | 등급 : 전체이용가

  • 미디어 : DVD
    ?

    미디어 코드 안내

    • SACD
      본 음반은 Super Audio CD Players에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SACD Hybrid
      본 음반은 일반 CD Players, Super Audio CD Players 모두 재생가능합니다.
    • DVD Audio
      이것은 오직 DVD 플레이어에서만 재생 가능한 고음질 5.1채널 CD로서 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Blu-Ray
      화질, 음향이 DVD보다 진화된 차세대 영상미디어 입니다.
      Blu-Ray는 Blu-Ray 전용플레이어서만 플레이가 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 Blu-Ray Audio
      영상이 없는 '듣는 블루레이'입니다.
      Blu-Ray Audio는 Blu-Ray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가 되며,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등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
    |
  • 수입구분 : 수입 |
  • 디스크 수 : 1 DISC |
  • 지역코드
    ?

    지역 코드 안내

    • 0 지역에 상관없이 재생가능
    • 1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
    • 2 일본 및 유럽
    • 3 우리 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지역
    • 4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 5 러시아, 아프리카
    • 6 중국
    • 7 국가간을 여행하는 비행기나 선박 내
    닫기
    |
  • 제조국 : EU

상품정보

최초이자 유일한 카랴얀의 전곡 리허설 장면 수록!
실제 공연 실황보다 더 긴 슈만 교향곡 리허설장면 61분과
베토벤 교향곡 제5번<운명> 리허설 21분 수록된 카라얀이 어떤 작품 전체를 리허설하는 장면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유일한 자료이다.

이 영상물은 콘서트 연주를 영상화하는 방식에 혁명적인 영향을 미쳤던 프랑스 출신의 명감독 앙리 조르주 클루조(Henri-Georges Clouzot)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지휘의 예술-(Die Kunst des Dirigierens) 시리즈의 일부로 제작되었다.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는 콘서트홀 특유의 카메라 시점에서 해방된 것은 일종의 계시적인 사건이라고 단언했다. "앞으로 관현악 연주를 촬영하려는 모든 시도는 반드시 카라얀의 방식과 비교되게 될 겁니다."

굴드가 - 카라얀의 방식- 이라고 지칭한 것은, 실제로는 카라얀과 프랑스의 유명한 영화감독인 클루조(Henri-Georges Clouzot) 그리고 클루조의 촬영 감독인 아르망 티라르(Armand Thirard) 간에 이루어진 실험적인 협력의 소산이었다. 클루조(1907~77)는 카라얀보다 한 살이 더 많았으며 그와 마찬가지로 전쟁과 정치 문제 때문에 뒤틀린 경력을 거쳤다. 서스펜스로 가득한 두 편의 걸작 〈공포의 보수〉(Le Salaire de la peur, 1952)와 〈디아볼릭〉(Les Diaboliques, 1954)으로 히치콕을 능가하는 위치에 올라선 그는, 프랑수아 트뤼포(Francois Truffaut)의 <누벨바그>가 출현함으로써 영화계에서 운신의 폭이 좁아졌음을 깨달았다. 1960년대 중반에 그는 자신이 큰 애정을 쏟았던 다른 대상, 즉 음악으로 발길을 돌렸다.

카라얀은 리허설 장면을 영상화한다는 착상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일종의 배우(카라얀을 연기하는 카라얀)로 취급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꼈다. 전문 배우를 불신했으며 '보통' 사람들을 영상에 담는 것을 대단히 선호했던 클루조는 지휘자를 다른 방식으로 설득했다. 내면을 꿰뚫는 통찰력을 지닌 클루조는 카라얀의 세련된 태도 뒤에 지휘에 대한 전문 지식이라는 면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헌신적이고도 대단히 실제적인 음악가의 모습이 있음을 간파했다.

카라얀은 선생 기질을 타고난 데다 인간 심리에 통달한 인물이기도 했다. 동료 음악가들은 그가 리허설 중에 말한 것뿐만 아니라 말하지 않은 것에 의해서도 매혹되곤 했다. 그는 리허설에서 결코 자아를 표출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실수를 지적하는 일도 없었고 잔소리를 늘어놓지도 않았다. (카라얀은 슈만의 강박적이고 조울증적인 측면 역시 명쾌하게 파악하고 있었으나, 이 영상물에서는 〈교향곡 4번〉에서 이런 측면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슬쩍 암시하는 선에서 그쳤다.) 리듬이나 악센트, 음색의 변화는 자주 이루어지지만 이것이 지휘자 자신의 직접적인 요구 때문인 경우는 없으며 언제나 실수가 일어난 전후 맥락을 바로잡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카라얀을 자신과 동류로 인식했던 카를로스 클라이버는 이러한 과정을 농담 삼아 -흑마술-이라 부른 적이 있다.

클루조의 트레이드마크인 흑백 화면으로 촬영된 이 영상물은 비공식적인 성격을 띤다는 측면에서 트뤼포의 <누벨바그>와 어느 정도 공통점을 지닌다.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평상복을 입고 있으며, 카라얀 자신은 헐렁한 검정색 운동용 바지에 어두운 색깔의 스포츠 셔츠 차림이다. 촬영 장소는 마이크와 조명이 선명하게 보이는 통상적인 녹음 스튜디오이다. 여기서는 연주자들 역시 드라마의 일부이다. 관현악 연주의 내적 요소를 시각적으로 탐구했다는 면에서 이 영상물은 걸작에 속한다. 또한 이들은 굴드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직설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는 위험하다??고 말했던 슈만의 교향악적 서사 구조를 교묘하게 드러내는 촬영 기법을 구사하고 있다.

베토벤의 〈교향곡 5번〉을 담은 1966년의 영상물은 어느 모로 보나 슈만 리허설 영상만큼 생생하지만, 여기서 클루조의 카메라는 연주의 일사불란함에 찬사를 보내는 데 더 집중하고 있다. 본능적인 집중력이야말로 한스 폰 뷜로와 아르투르 니키슈가 이끌었던 초창기 시절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대표하는 특징이었다. 카라얀이 이 관현악단의 종신 지휘자로 선출된 지 10년 뒤에 녹화된 이 영상물에서는 비할 데 없는 정밀성과 활기로써 새로운 정점에 달한 베를린 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상품후기

CD, DVD 관련 상품은 상품평을 작성하셔도 포인트 적립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상품Q&A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교환/반품

배송안내

  • -핫트랙스 배송 :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구매 시 배송비 2,000원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배송비

  • -도서, 산간, 오지, 일부지역, 설치배송 상품 등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무료배송 상품과 함께 구입 시, 기준금액 미만으로 구입하시더라도 해당 브랜드 상품은 무료배송 됩니다.
  • -핫트랙스 배송과 브랜드 개별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 됩니다.

* 배송기간 및 방법

  • -결제 완료 후, 1~5일 이내에 배송 됩니다. (단, 상품의 재고 상황이나 배송 상황, 지역특성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 및 가구와 같은 업체 직배송 상품은 제작기간과 배송시기를 별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별 배송 : 브랜드 정책에 따라 무료배송 혹은 배송비 부과 (상품상세정보에서 배송비 기준 확인가능)

* 반품/교환 방법

  • -MY HOTTRACKS > 주문정보 > 반품/교환신청
  • -고객센터 > SOS상담
  • -고객센터 (1661-1112)

* 반품/교환가능 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의 이유로 반품/교환을 하실 경우 반품/교환비는 무료 입니다.
    (단, 판매자가 반품된 상품 확인 후 상품불량이 아닌 것으로 확인 될 시 반송비를 고객님께 부과할 수 있습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 입니다.
  • -고객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주문에 사용된 할인쿠폰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 -업체배송 상품의 반품 배송비는 개별 업체 입금으로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안내 받으신 후 입금 부탁드립니다.

*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교환 가능 기간을 초과한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밀봉상품, 제품 수선, 세탁, 기타 사용/분리/훼손)
  • -설치상품의 경우 설치가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예: 설치가전, 가구, 식품 등)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영상화보집)

기타 사항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